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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i's Present2012/01/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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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집에 컴퓨터가 하나였는데 어쩌다보니 사무용 컴 하나를 얻어오게 되어 두 대가 되었슴다.

마침 방에서 쓸 컴퓨터가 필요해서 랩탑이라도 살까 했었는데 잘 되었죠.

그냥 사무용이라길래 웬만치 굴러가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우리집 컴보다 씨피유가 더 좋더라구요. 집은 콘로 가져온건 울프데일.

물론 사무용이라서 그래픽은 내장이지만.

먼지가 엄청 쌓여있었는데, 보니까 케이스 비닐을 안띄고 써서[우와...] 그거 떼어내니까 그냥 새 거 같아요. 우왕ㅋ굳ㅋ. 물론 좀 열심히 닦았지만.

집 컴퓨터가
콘로
램2기가
지포스 7300le

가져온건 삼성 완제품으로
울프데일
램1기가*2
내장 지포스


가져온게 케이스가 더 뽀다구나서 쓰려고 했는데 집 메인보드에 내장그래픽이 없기에 집 컴퓨터 제 방에 놓기로 했죠. 귀찮으니까요. 씨피유 맞바꾸고 램도 1기가짜리 옮겨서 박고요.

동생님하는 공부해야 해서 게임하면 안되니까요. 훗.

결국 최종 사양은

CPU - E7200
메인보드 - ASUS P5B
램 - 삼성 2G, 1G. DDR2
GPU - 지포스 7300le
HDD - 웨디 블루 500GB

ODD같은건 뭐... 고등학교때 산거니까요. 포기했슴다. 옮기기도 귀찮고.

가져온게 본체뿐이라서 모니터 23인치 헬쥐로 하나 사고, 스피커랑 무선랜하나 사서 대략 25만정도 들었네요.

근데 원래 쓰던게 19인치인지라 해상도가 높아진데다가 윈도우 7로 바꿔서 그런지 망영전도 렉걸리고 심지어 롤도 20프레임 왔다갔다.....

해상도 조절을 해봐도 그렇길래 친구 용산가는데 묻어가서 이엠텍 GTS450 중고로 85000주고 사왔슴다.

그래서 결국


우왕ㅋ굳ㅋ

참고로 7300le일때 그래픽 3.2점.....


그래서 35만원정도 들여서 컴퓨터 놨네요.

노트북은 한 100만원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론은 망영전 풀옵으로 가도 렉 없음 입니다. 우왕ㅋ굳ㅋ.


p.s 근데 난 망영전 거의 안하잖아? ㅋ
p.s2 롤이 30프레임이 끝인줄 알았는데 60프레임도 나오더라구요. 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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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키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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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웹에서 풀버전 비디오 감상 가능

앨범 : 麻枝 准×やなぎなぎ - Killer Song
마에다 쥰 x 야나기나기 - killer Song

01. killer Song
노래 : やなぎなぎ (야나기나기)
작곡, 작사, 편곡 : 麻枝准


Transed by Rhachirel ( shuoen.tistory.com )



きみは目が見えない代わり真実だけが見える
키미와 메가 메이나이 카와리 신지츠 다케가 미에루
너는 눈이 보이지 않는 대신 진실을 볼 수 있지

だから誰もがきみを利用した
다카라 다레모가 키미오 리요-시타
그래서 다들 널 이용했어

食料を余分に持って逃げたやつはさて誰と
쇼쿠료오 요분니 못테 니게타 야츠와 사테 다레토
식량을 더 갖고 달아난 놈이 누구냐고

殺されてしまう人の名を告げた
코로사레테 시마우 히토노 나오 츠게타
살해당할 사람의 이름을 말했어

きみはそんなこと望みはしないのに
키미와 손나 코토 노조미와 시나이노니
넌그런 건 원치 않는데도



気づいてた
키즈이테타
알았어

いつかあたしもきみのため
이츠카 아타시모 키미노타메
언젠가 나도 너를 위해

誰かを殺める日が来るってこと
다레카오 아야메루 히가 쿠룻테 코토
누군가를 죽일 날이 온다는 걸

生きていくためなら
이키테이쿠 타메나라
살아가기 위해서라면

当たり前のこと
아타리마에노 코토
당연한 일





季節は狂ったままで秋のあと夏がきた
키세츠와 쿠룻타 마마데 아키노 아토 나츠가 키타
계절은 미친 채 가을이 지나 여름이 왔어

誰もが水を捜し求めた
다레모가 미즈오 사가시 모토메타
다들 물을 찾아 해매었고

きみにだけ見える水脈 教えろと首を締めた
키미니 다케 미에루 스이먀쿠 오시에로토 쿠비오 시메타
너만이 볼 수 있는 수맥을 가르쳐 달라며 목을 졸랐지

でもそれは遠い 孤児院の井戸に続く
데모 소레와 토오이 코지인노 이도니 츠즈쿠
하지만 그건 먼 곳의 고아원의 우물로 이어져

その時が来たとあたしは悟った
소노 토키가 키타토 아타시와 사톳타
그 순간이 왔다고 나는 알았지

鈍く光る刃物抜いて駆けた闇が味方した
니부쿠 히카루 하모노 누이테 카케타 야미가 미카타시타
흐릿하게 빛나는 칼을 뽑고 뛰쳐나갔어, 어둠이 도왔지



手応えははっきりあった 手はまだ震えてた
테고타에와 핫키리 앗타 테와 마다 후루에테타
느낌은 확실히 있었고 손은 아직 떨리고 있었어

刹那明かりがあたしを照らした
세츠나 아카리가 아타시오 테라시타
잠깐동안 빛이 나를 비췄고

仲間に押さえられた
나카마니 오사에라레타
한패에게 잡혀서

そして両足の腱を 削ぎ落とされてしまった
소시테 료-아시노 켄오 소기오토사레테 시맛타
양 발의 근육을 잘려버리고 말았어





手で這ってきみのもとへ あったことを伝えた
테데 핫테 키미노 모토에 앗타 코토오 츠타에타
손으로 기어 네 곁으로 가서 말했어

きみを連れて逃げることも できなくなったと
키미오 츠레테 니게루 코토모 데키나쿠 낫타토
널 데리고 도망칠 수 조차 없게 되었다고

でもきみは精悍な眼差しでこう言った
데모 키미와 세이칸나 마나자시데 코-잇타
하지만 넌 차가운 눈으로 이렇게 말했어

一人殺ったら ふたりも三人も同じと
히토리 얏타라 후타리모 산닝모 오나지토
한 사람 죽였다면 둘이든 셋이든 같다고





きみが指し示す方から 敵は必ずやってきた
키미가 사시시메스 호-카라 테키와 카나라즈 얏테키타
네가 말하는 방향에서 적은 항상 왔어

あたしはそれを 斬り倒し続けていった
아타시와 소레오 키리타오시 츠즈케테잇타
나는 그걸 계속해서 베어 버렸어

きみはあたしを ひとりの戦士に変えてくれた
키미와 아타시오 히토리노 센시니 카에테쿠레타
너는 날 한 사람의 전사로 바꿔주었어

きみを守るそれが唯一のあたしの生きる意味
키미오 마모루 소레가 유이이츠노 아타시노 이키루 이미
널 지키는 것만이 유일한 내 사는 의미



時は流れひとつの伝説が まことしやかに囁かされた
토키와 나가레 히토츠노 텐세츠가 마코토 시야카니 사사야카사레타
시간이 흘러 한 전설이 그럴듯하게 속삭여졌어

難攻不落の城があるが不可解
난코-후라쿠노 시로가 아루가 후카카이
난공불락의 성이 있는데 이상하게도

その城の主は目が見えず 騎士はまともに歩けさえしないと
소노 시로노 아루지와 메가 미에즈 키시와 마토모니 아루케사에 시나이토
그 성의 주인은 눈이 보이지 않고, 기사는 제대로 걷지도 못한다고

そんな奇跡を起こす恋もある
손나 키세키오 오코스 코이모 아루
그런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도 있어




는 마에다 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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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키렐